이날 회의는 오병렬 회장과 최호열 상임고문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권귀자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안건은 전라북도와 포천시전북도민회 동향 소개, 코로나 이후 침체된 전북도민회 활성화 방안, 신규회원 소개, 22년송년회 개최의 건, 기타안건 등을 상정해 처리 및 토의했다.
오병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고향 전북을 떠나 머나 먼 이 곳 포천에 삶의 터전을 잡고 포천을 제2의 고향으로 생각하며 열심히 살아가는 전북도민회 회원들을 보면 내 자신이 자랑스럽다" 며 "앞으로도 건강 잘지키면서 자신의 발전과 포천시전북도민회 발전을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최호열 상임고문도 "산좋고 물좋은 포천을 제2의 고향으로 자리잡은 전북도민회원들을 보면 모두가 각자 성공들을 해 나름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회원상호간 소통을 하며 열심히 살고 계시기에 나 자신이 전북도민임이 자랑스럽다" 며 "포천시전북도민들은 애향심을 갖고 서로 소통과 화합을 이루며 포천과 내고향 전북을 위해 봉사 하는데 더욱 더 힘써 달라"고 말했다.
포천시)전북도민회는 포천시에 거주하는 약 2만 여 전북도민들의 권익을 추구하고 전라북도와 포천시전북도민회간 가교 역할을 하고 있으며 아울러 회원간 소통과 화합을 이루며 친목도모를 목적으로 하는 단체로 매월 세번째 맞이하는 화요일에 정기회의를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