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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제158차 정기회의 개최

강옥자 고문 아름다운 퇴임식 가져
10월의 마지막 밤 행사,일일찻집 적극 참여에 한마음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22년 10월 13일
ⓒ 포천신문
단체사진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은 13일 오전 11시 고은빌딩 2층 회의실에서 제158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권귀자 단장, 최호열 포천신문 회장, 박혜자·이효정·원회순 고문, 이숙자·송태경 부단장, 최미경 총무 등 1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개회선언, 인사말, 안건토의, 공지사항, 주부명예기자단을 퇴임하는 강옥자 고문과 시인으로 등단 한 최호열 회장에게 꽃다발 증정 등의 순으로 최미경 총무의 사회로 진행됐다.

회의는 다가오는 포천신문사 합동단합대회 산행 참여의 건, 불우이웃돕기 기금마련 및 일일찻집 행사 진행·준비의 건, 10월의 마지막 밤 행사의 건, 창간 33주년 행사의 건과 회원 배가 운동의 건에 대해 심도 있는 토의가 있었다.

또한, 최호열 회장과 포천신문사에 대한 궁금증 등을 해소하기 위해 일문일답의 시간도 가졌다.

이날 권귀자 단장은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심하고 코로나와 독감이 유행하는데 늘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라며, 주부명예기자단의 연간 최대 행사라고 할 수 있는 불우이웃돕기 및 기금마련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해주길 부탁드리고 다가오는 전 단체 단합대회에도 전회원들이 모두 참석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호열 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랜만에 주부명예기자님들을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뵙게되어 기쁘다며,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회의에 참석하셨으니 포천신문사 발전과 다가 올 행사들에 대해 내실 있는 토의가 있길 바란다" 고 인사를 한 후 , 특별히 오늘은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에 18년간 몸 담아오셨던 강옥자 고문님이 주부기자단을 퇴임하게 되어 마음이 짠하고 아쉽다" 며 "그 동안 노고에 감사하고 주부명예기자단을 잊지말고 사랑해 주시길 바란다" 고 전했다.

이어, 강옥자 고문은 퇴임사를 통해 " 18년간 함께했던 주부명예기자단을 떠나게 되어 눈물이 앞을가린다. 지난 시간 많은 일이 있었지만 늘 옆에서 도와주고 응원해 주신 최호열 회장님과 주부명예기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고 앞으로도 포천신문사가 더욱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뒤에서 도울것이라며, 18년 동안 함께했던 주부명예기자단 생활이 진심으로 행복했으며 감사했다" 고 퇴임 인사를 했다.

끝으로 최호열 회장은 포천신문사를 대표해 강옥자 고문에게 꽃다발을 증정하고 아울러 권귀자 단장은 주부명예기자단을 대표해 시인으로 등단한 최호열 회장에게 축하 꽃다발 증정을 했다.

참고로,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은 지역에서 발생하는 기사를 취재하고, 정보를 제공하며 미담을 제보하는 등 주부의 시각에서 사회 구석구석을 살피는 역할과 상호간의 친목도모를 목적으로 하며, 현재 수십명의 주부기자들이 포천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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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귀자 단장, 최호열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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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옥자 고문 아름다운 퇴임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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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회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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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옥자 고문 꽃다발 증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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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열 회장 시인등단 꽃다발 증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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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열 회장 일문일답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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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명예기자단 발간 사화집 (2008년 12월 15일 발행)  

김현영 기자 / ipcs21@hanmil.net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22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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