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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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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고등학교(교장 김애주)는 지난 9월 23일 ‘느티나무 한마음 축제(체육대회)’ 행사를 개최하였다.
체육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몇 년 동안 실시하지 못한 행사로, 올해는 ‘느티나무 한마음 축제’란 주제로 열리게 되었다. 종목은 ‘축구, 농구, 피구, 발야구, 줄다리기, 계주’로 학생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루어졌다.
3개 학년이 경기 전 대진표 추첨을 통해 한 팀으로 구성되었다. 선생님들의 능숙한 경기 운영, 학생 자치회 학생들의 자발적이고 능동적 봉사 참여, 학생들의 적극적인 호응이 삼위일체의 조화를 이뤄 안전사고 없이 무사히 행사를 마칠 수 있었다.
체육대회 활동은 학교 체육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다양한 종목에 참여를 통해 심신이 건강한 학생 양성에 이바지했다는 점에서 그 의의를 찾을 수 있었다. 또한 보는 운동에서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운동으로 전환하여 건강 체력 향상의 일등 공신이 되었다.
동남고등학교 김애주 교장은 “느티나무 한마음 축제를 통해 학업에 지친 학생들이 마음껏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좋았고, 무더운 날씨와 코로나19 와중에도 축제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한 학생들, 선생님들, 학부모님들께 감사하다”라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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