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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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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병무지청(지청장 정성득)은 강원 지역 병역의무자들을 위한 이동검사 실시로 휴무에 들어갔던 경기북부지역 병역판정검사를 11일(화)부터 다시 시작한다고 밝혔다.
경기북부병무지청은 경기도 지역 11개 시·군과 서울 노원구, 도봉구에 거주하는 병역판정검사대상자의 신체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12월 7일까지 진행될 예정으로 2003년도에 출생한 사람과 병역판정검사 연기 사유가 해소된 사람은 이 기간 내에 병역판정검사를 받아야 한다.
경기북부병무지청 관계자는 “검사 휴무기간 동안 심리검사장 및 탈의실에 냉난방기를 설치하고 공기청정기 필터를 교체하는 등 환경정비를 실시하였으며, 앞으로도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보다 나은 병역판정검사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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