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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 포천신문 자문위원회는 지난 4일 고은빌딩 2층 회의실에서 10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개회사, 국민의례, 인사말, 임명장 수여, 정관 개정안 처리의 건, 안건 토의, 공지사항 및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회의의 안건처리로는 포천신문 창간 33주년 기념행사, 주부명예기자단 일일찻집, 10월의 마지막 밤 행사, 전 단체합동산행의 참여 및 지원에 관하여 집중 토의했고 아울러 부위원장 제도 강화, 자문위원 추가 영입, 분야별 전문가 선정 특강 실시 및 포천신문사 산하 각 단체와 소통.화합에 대하여도 심도있는 논의가 있었다.
이날 불참한 박청우 위원장을 대신하여 회의를 진행 한 김형석 고문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와 독감 유행으로 건강 잘 챙기시고 자문위원회 발전을 위해 오늘 위원님들께서 고견들을 많이 제시하여 포천신문과 포천신문 자문위원회가 한단계 업그레이드가 되는 귀한 시간이 되어 주시길 부탁한다" 고 말했다.
또한, 최호열 회장은 “세월이 참 빠름을 느끼는 계절입니다. 이제 2022년도가 1/4만 남았습니다. 년초에 세운 계획이 잘 진행되고 있는지 점검해 볼 때인 것 같습니다. 포천신문도 남은 3개월동안 여러 행사가 계획되어 있는데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잘 준비 하겠으며, 오늘 비가오는 가을 저녁에 자문위원회가 개최되어 기쁘다" 며, "오늘 회의는 코로나 이후 실시한 회의 중 가장 알차고 의미있는 회의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포천신문은 지역신문으로 분야별 전문 기자를 모두 채용하기 어려워 기사 취재 시 교육, 법률, 세무, 노무, 전기, 체육 등등 각 전문분야별 자문역할이 필수이다. 이런 자문 역할을 포천신문 자문위원이 하고 있으며, 그 외 자문위원 상호간의 친목도모와 활발한 소통을 이루며 포천신문이 글로벌 언론으로 도약하는데 큰 자문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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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