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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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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한 가을 날 축제의 계정 지난 10월1일 (토) 2022 제18회 포천예술제 막이 올랐다.
2022 제18회 포천예술제 더 큰 포천, ‘예술로 꽃피우다’ 주제로 포천반월아트홀 야외무대에서 10월 1일(토) 포천사랑백일장과, 시민이 함께하는 체험부스를 시작으로 다양한 문화 행사가 오후 9시까지 진행되어 시민들이 많이 참석하였다.
올해 제18회를 맞이하는 포천예술제는 문화예술로 상생하고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시민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고 있었으며 포천예총의 1년 중 가장 큰 행사인 종합축제로 기획 포천예총 8개협회 회원들이 준비한 전시, 공연을 무대에 올려 박수갈채를 받았다.
2022 제18회 포천예술제 더 큰 포천, ‘예술로 꽃피우다’ 주제로 포천시, 포천시의회 후원으로 진행하는 포천예술제는 오후 2시부터 개그맨 김민희 진행으로 포천시민 놀이마당을 시작으로 댄스장구, 명품드림, ‘라퓨타’ 통기타 공연에 이어 포천예총 및 8개 협회에서 한 해 동안 준비한 작품으로 연극협회 풍자와 해학으로 꾸며진 마당극 ‘배비장전’, 음악협회 ‘가을의 노래’ 포천팝스오케스트라 ‘가을을 여는 음악회’, 춤과 소리의 만남 무용협회‘포천의 얼을 담다’, ‘포얼담’ 국악협회 ‘우리가락 한마당’ 공연과 전시장에서는 ‘아름다운 동행’ 3색 어울림전 오픈식을 진행 많은 내빈과 3개단체(문인,미술,사진작가) 회원들이 자리하여 성대하게 진행되었으며, 무대에서는 포천음악협회 주관으로 포천시민을 위한 제1회 포천시민합창제 본선 경연이 있었다. 본선경연에는 ‘포천여성합창단’, ‘헷세드 합창단’,‘행복을 주는 합창단’, 본선에 올라와 우수상에는 ‘헷세드 합창단’이 상금 80만원과 상패, 최우수상에는 ‘포천여성합창단’이 상금100만원과 상패, 대상에는 ‘행복을 주는 합창단’이 영광을 차지하여 상금 150만원과 상패를 받았다.
이어 제18회 포천예술제 개막식에는 많은 내빈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셨으며, 백영현 포천시장, 서과석 포천시의회 의장, 최춘식 국회의원, 김성남, 윤충식 경기도의회 의원, 연제창 포천시의회 부의장, 임종훈 운영위원장, 손세화.조진숙 포천시의회의원, 무형문화재 제35호 포천메나리 김영오 회장, 이종훈 포천문화원 원장, 이경묵 새마을 지회 회장, 권영택 포천예총예술발전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하여 윤종보,김종관 고문, 및 위원들이 참석하였으며 나해정 자문위원회 위원장과 많은 내빈들이 참석하여 축하의 메시지를 보내주셨다.
임승오 회장은 인사말에서 “청명한 가을하늘이 열리는 풍요로운 결실의 계절에 포천예술제가 개최되어 뜻깊다”며 “포천예총8개협회가 준비한 다양한 공연, 전시 등 포천의 예술인들의 작품을 함께하면서 예술의 정취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하고 "많은 응원의 박수를 보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포천예술제 마지막으로 진행된 예술인과 시민이 한 팀이 되어 진행한 예술인 가족 노래자랑에 협회별 회원 또는 가족 시민들이 함께하여 웃음과 끼를 보여주었으며 시민과 예술인의 가족 노래자랑 진행 도중 깜짝 이벤트로 백영현 포천시장님을 무대로 모시고 노래를 요청 사랑의 하모니의‘별이여 사랑이여’노래를 열창하여 많은 시민들께서 박수를 보내주었다.
포천예총 회원들 여러 해 동안 예술제를 개최하였지만 끝까지 자리를 함께한 시장님은 없었으며 오늘 이렇게 끝까지 함께하여 시민들과 호흡하며 시민들의 끼와 장기를 보고 박수를 보내주신 시장님께 감사를 드린다고 시장님께 감사의 말을 건네 주었다.
포천예술제 축하공연에는 직장인밴드‘포천’밴드, 김용국, 개그맨 조원석, 구수경, 포천시 홍보대사 가수 유현상의/신나는 음악을 마지막으로 포천예술제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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