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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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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신문산악회는 지난 5일 12시 자작동에 위치한 한 식당에서 9월 정기 임원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안병호 산악회장, 이효정·이무일 부회장, 장춘화 산악대장, 김현영 총무 등이 참석했으며 회의에서는 결산보고 및 9월 정기산행지 선정 등 회의를 진행했다. 회의결과 오는 24일 진행되는 정기산행은 강원 횡성 호수둘레길 5구간으로 정해졌다.
안병호 회장은 “태풍 힌남노 북상으로 많은 비가 내리는데 피해 없으시길 바라며 선선한 가을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산행이 될 수 있길 바란다. 또한, "볼거리 즐길 거리가 가득한 정기산행인 만큼 회원들이 더 즐겁게 다녀왔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한편, 포천신문 산악회는 소속 11개 단체간 화합과 소통을 위하고 회원 개인의 건강증진을 목적으로 매월 임원회의에서 산행지를 심도있게 선택하고 매월 네번째 맞이하는 토요일에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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