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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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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신문 신문발송 봉사위원회는 16일 오후 12시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8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 앞서 포천신문 신문발송 봉사위원회 위원들은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포천신문사 문화센터에서 포천신문 제803호의 포장 및 발송업무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는 개인적 사정으로 이효정 위원장이 불참하여 김병기 부위원장이 회의를 진행했고, 최호열 회장 등 10여 명의 위원들이 참석해 신문발송 봉사위원회의 발전과 기타안건 등을 심도있게 토의했다.
김병기 부위원장은 “폭염과 폭우에도 불구하고 제 803호로 발행 된 포천신문 신문발송작업에 참여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 고 말한 후 "포천신문이 발전 할 수 있도록 본 위원회가 적극 협조하자"고 말했다.
최호열 회장은 “오늘 공사다망한 중에도 포천신문 제 803호 신문발송작업에 참여해 주신 위원님들께 포천신문사를 대표해 고마운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포천신문이 여러분들과 함께 포천은 물론 전국에서 사랑받는 지역신문으로 거듭나도록 포천신문사와 산하 각 단체가 하나가 되어 앞으로 전진하자" 고 말했다.
포천신문 신문발송 봉사위원회는 회의를 끝낸 후 봉사위원들의 발전을 위해 군내면에 위치한 모 음식점에서 오찬을 함께하며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포천신문 신문발송 봉사위원회는 영리적 목적이 아닌, 시간과 노력을 제공하는 자발적인 참여를 목적으로 하며, 20여 명의 임원 및 위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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