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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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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생활체육회 경기도생활체육회는 9일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재유행 된 코로나19로 재택치료중인 장춘화 사무처장의 결원으로 안병호 부회장이 사회를 맡아 진행 된 이날 정기회의는 개회선언, 국민의례, 회장 인사말, 재무보고, 주요안건 처리 및 기타안건 등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정기회의는 경기도 시.군 회장 추천, 입회비 결정, 2023년 체육행사 토의, 일반회원 영입, 올 하반기 일정 등 경기도생활체육회 발전 및 활성화에 대한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최호열 회장은 “재유행 된 코로나와 집중폭우 및 3高 시대의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경기도생활체육회 발전을 위해 참석해주신 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어려운 경제적 여건을 잘 극복하고 있는 임원들이 자랑스럽다" 고 인사말을 한 후 생활체육에 대한 깊이 있는 설명과 경기도생활체육회가 나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한영기 수석부회장은 "덕망있고 생활체육에 대한 지식이 해박한 분을 발굴해 시.군 회장단으로 추천해 주실것을 당부드린다" 고 말한 후 "전 임원진은 경기도생활체육회 발전을 위해 다함께 헌신적 노력을 하고 최호열 회장을 중심으로 하나가 되어 전국 최고의 멋진 단체를 만드는데 노력하자" 고 말했다.
아울러 이날 지난 정기총회에 부득이 불참한 신창묵 이사의 임명장 수여식도 가졌다.
한편, 경기도생활체육회는 경기도의 다양하고 우수한 종목들과 함께 스포츠의 활력을 찾을 수 있게 하고, "스포츠로 행복한 경기도가 되도록 앞장서 나가며, 스포츠맨쉽에 어긋나지 않는 깨끗한 생활체육가족의 복지향상 및 강한 사회의 화합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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