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30 오후 07:36:5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종합

우리 아이들의 놀이터가 잡초밭 & 다핀 담뱃갑 버리는 곳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22년 08월 08일
ⓒ 포천신문

포천 관내 SPC 아파트의 어린이 놀이터에 들렀다. 그런데 이것이 뭔일 우리 아이들의 놀이터가 잡초밭에다 어른들이 버린 담뱃갑에 거미줄투성이다.

바닥에는 모래가 울퉁불퉁 어른인 나도 헛디뎌서 넘어질뻔 했다. 이런곳에서 우리아이들이 잘 놀고
있으리라 믿고 직장에 나가 일하는 우리 부모들은 아이가 행여라도 다친다면 아이를 돌봐야 하기에 직장에 나갈 수 가 없게된다.

집 앞 아파트 단지내의 어린이 놀이터에 풀이 무성하고 담뱃갑이 버려져있으며, 바닥이 울퉁불퉁하고 거미줄이 늘어진곳에서 우리 아이들이 놀아야 한다는 것을 알면 부모들은 믿고 아이들을 내 보낼 수 있을까?

수선 유지비.장기수선 충당금.일반관리비 이것들은 대체 어디에 사용하는 것일까요?

이 아파트에 살고 있는 이름을 밝히지 않은 한 학생은 이렇게 말했다. "아이들의 놀이터가 이렇다는 것은 보통일이 아닙니다. 나도 놀이터에 갔다가 넘어질뻔 했어요"

관광.문화에만 힘 쓸것이 아니라 소중한 우리 아이들의 놀이터 점검이 필요하다.
ⓒ 포천신문
ⓒ 포천신문
ⓒ 포천신문
ⓒ 포천신문
ⓒ 포천신문
ⓒ 포천신문
ⓒ 포천신문
ⓒ 포천신문
ⓒ 포천신문
ⓒ 포천신문

김나경 포천신문 시민기자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22년 08월 08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PBS 포천방송 TV
경기도
생활상식
가장 많이 본 뉴스
정보 커뮤니티
상호: 포천신문 / 주소: 경기 포천시 해룡로 130-38 (동교동)
발행인·편집인 : 김현영, 편집인 강신옥 / mail: ipcs21@hanmail.net / Tel: 031-542-1506~7 / Fax : 031-542-111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50080 / 등록일 : 2009년 6월 22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영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