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포천신문 |
|
2022년 7월 28일(목) 11시00분 포천종합사회복지관(이종범 관장)은 한국수력원자력 포천양수건설(김형주 소장)소로부터 10,000,000원(금 일천만원) 후원금을 전달을 통해 무더위에 지치고 힘든 포천시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을 위한 “시원한 여름나기 물품키트지원” 300개(1인 33,000원 상당-삼계탕 등 10종)을 제작지원하게 되었다.
이 물품키트는 포천시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에게 14개 읍면동으로부터 추천받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원되며, 한국수력원자력 포천양수건설소 김형주 소장은 “무더위로부터 지친 복지사각지대분들을 위해서 복지관을 비롯한 많은 자원봉사단체(적십자봉사회포천시지부, 태사모봉사회, 도담도담)분들이 함께해주시기에 후원금을 지원하는 기업으로 든든한 마음이 들고 항상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역과 함께하는 기업에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포천종합사회복지관 이종범 관장은 “지역과 함께하는 한국수력원자력 포천양수발전소가 있어 든든함과 무더운 날씨에 물품배달을 위핸 자원봉사를 함께해주시는 적십사자봉사회포천시지부 한은숙 회장외 회원분들, 태사모봉사회 이천희 회장외 회원분들, 도담도담 윤종년 회장외 회원분들 모두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앞으로 포천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의 기업과 지역의 자원봉사단체와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는 지역사회복지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복지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
 |
|
| ⓒ 포천신문 |
|
황득한 포천신문 시민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