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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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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새학기를 맞이하여 (사)한국예총 포천지회는 2022 제6기 포천예술대학 전문가 과정에 수강생을 모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포천예술대학은 포천시민을 대상으로 전문가의 강의로 수준 있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한국화반 강사로 현) 예원예술대학교 객원교수와 아세아 국제 미술협회 회장으로 활동 중인 김만진 교수가 강의 하며, 연극반 강사는 대진대학교 연극영화과 졸업, 극단한내 극작가 및 배우이자 문화예술교육사로 활동 중인 고아라 교수가 지도하며, 성악반은 성신여자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수석 졸업하고, 홍익대학교 공연예술 대학원 뮤지컬 학과 석사과정을 졸업한 조은체 교수가 강의한다.
또 작년에 새롭게 신설된 강좌로 현대문인화, 한국무용, 사진교실을 운영, 현대문화반은 홍익대학교 대학원 동양화과 박사수료하신 (현) 포천미술협회 이자희 회장이 강의를 준비하며, 사진 강좌는 (전)신한대학교 사회과학대 학장을 역임하고 현)의정부영상미디어 센터 사진 강사로 활동하는 김추윤 교수, 또 한국무용반은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과 졸업했으며 (현)늘푸른 어린이무용단 대표인 전풀잎 교수가 강의한다.
임승오 회장은 “포천예총은 문화예술 소양능력을 향상시키는 제6기 포천예술대학 전문가 과정에 시민여러분이 많이 참여를 기다리며 창의적인 문화 향유를 통한 삶의 질을 높이고 이를 통해 문화예술교육이 활성화로 시민들이 생활에 많은 기여를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포천예술대학을 수료한 시민들에게는 포천예총에서 주관하는 각종 행사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 부여하기 위해 성악교실은 합창단, 연극교실은 주부극단을 차후 운영할 계획이며, 수강생들의 작품발표회 및 전국 공모전에 출품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한다.
포천예술대학 모집기간은 오는 3월 31일까지 선착순 접수를 받으며 상반기 수강기간은 4월7일 ~ 7월 25일까지 총 15주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수강 신청접수는 전화(031-531-8181) 로 접수를 받는다고 한다.
이무일 포천신문 명예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