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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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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면 주민자치회(회장 김경자)는 지난 27일, 명절 설날을 맞이하여 따뜻하고 행복한 설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2022년 설맞이 떡국 떡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일동면 주민자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부녀회, 여성예비군, 장애인정보화협회가 참여해 홀몸 어르신, 차상위계층, 다문화가정, 장애인 등 110가구를 방문하여 안부 확인 및 떡국 떡, 곰탕 육수, 김 등을 전달했다.
김경자 회장은 “일동면 지역의 홀몸 어르신, 다문화가정 등 소외계층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것이다. 앞으로 일동면 지역의 봉사단체들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인적안전망을 강화하고 더 많은 봉사활동을 진행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김남현 일동면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면의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위해 나눔 활동에 참여해주신 주민자치회와 봉사단체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일동면 주민자치회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일동면 주민자치회는 기존의 주민자치위원회의 제도적, 운영적 한계를 극복하고, 주민참여의 확대, 대표성 확보, 성숙한 풀뿌리 자치를 실현하기 위해 주민자치회로 전환을 추진했다. 포천시에서는 올해 일동면, 포천동, 창수면, 영중면 등 4개 읍면동에서 주민자치회를 시범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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