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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흘읍 새마을부녀회(회장 김근자)는 19일 “2022년 소흘읍 새마을부녀회 총회”를 소흘읍 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전했다.
총회는 김근자 부녀회 협의회장과 부녀회원 20여명이 참석해 퇴임부녀회장 감사장 전달과 신임 부녀회장 인준서 전달, 포천시정과 읍정 홍보, 자체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지난 해 12월 말로 소흘읍의 발전에 많은 헌신을 하다 부녀회장직을 내려놓은 전임 새마을 부녀회장 2명에 대한 감사장 수여식이 진행되었다.
김근자 부녀회장은 “회장직을 맡은 지 올해로 5년차가 되었는데, 그동안 부녀회가 잘 운영이 된 것은 부녀회장님들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올해에도 각종 행사 계획이 많은데 바쁘시겠지만 소흘읍 발전을 위해서 부녀회장님들의 많은 협조와 참여 부탁 드린다” 고 말했다.
최기진 읍장은 “연초 바쁜 일정에도 지역발전과 부녀회의 활성화를 위해 오늘 회의에 참석해주신 부녀회장님들께 감사드린다”, “부녀회 활동과 따뜻한 나눔, 배려로 지역 내에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등 지역복지를 위해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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