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골든자기방가구(대표 윤종하) 확장·이전식이 있었다. 가산면 방축리에서 마전리로 확장·이전한 골든자기방가구는 포천가구업계를 이끌고 있는 선도기업으로서 이번 확장·이전을 계기로 앞으로 국내 가구계를 대표할 기업으로 자리잡을 수 있게 됐다는 평을 듣고 있다. 이날 확장·이전식에는 국내 가구업을 대표하는 인사들과 윤 대표의 지인을 포함한 재계인사 등 200여명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포천군가구연합회장을 맡고 있는 윤 대표는 “오늘 자리를 빛내주기 위해 참석해 준 분들께 감사한다”며 “국가경제 발전을 위해 애쓰는 가구업계 종사자들의 뜻을 이어받아 가구업계의 발전을 위해 이 한 몸 희생할 각오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