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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박윤국)에서는 지난 9일(화) 실버&해피 프로그램 ‘어르신을 위한 곡물 찜질팩’ 전달을 위한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에 전달된 곡물찜질팩은 청소년자원봉사자들이 직접 현미를 계량하여 찜질팩 키트에 넣고 포장하는 활동을 통해 총 55개의 곡물(현미) 찜질팩을 완성했으며, 대한적십자포천지구협의회의 협조로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께 전달됐다.
곡물(현미)찜질팩은 어깨․목․허리․무릎․관절이 쑤시거나 아플 때 혈액순환이나 근육통에 좋으며, 특히 배에 올려서 찜질을 할 경우에는 장의 온도를 유지하고 장속의 노폐물과 독소를 제거하고 변비에 탁월하다고 알려져 있으며,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7일(일) 찜질팩 만들기에 참여한 청소년봉사자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생각에 열심히 만들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있다면 계속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사)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이수진 센터장은 “관내 어르신들께 곡물찜질팩을 통해 자원봉사자들의 사랑과 온정이 전달되어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관내 어르신들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나눔 문화를 적극 실천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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