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포천신문 |
|
포천도시공사 임직원들이 수확철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사과를 수확하는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난 10월 29일 공사 직원들은 군내면 인근 사과농장을 방문하고 본격적인 사과 수확철을 맞아 부족한 일손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포천도시공사 체육시설팀 농가 일손돕기는 공공체육시설 야간 축구대관에 따른 조명 공해 등으로 농작물 피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곳으로, 봉사활동 1차는 9월에 이루어졌으며, 2차 역시 같은 곳으로 가을철 사과수확 인력지원의 약속을 지켰으며, 지역사회 교류 활성화에 기여했다.
포천도시공사는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무를 실천하기 위해 매년 다양한 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직원들이 직접 공익적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도시공사 권기흥 시설본부장은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노동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촌일손을 덜어주고 수확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자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활동을 추진했다. 은솔농원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맞춤형 후원, 복리증진 활동 등 지역사회와 상생노력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
|
| ⓒ 포천신문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