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전국 최고의 경기미를 지속적으로 고급화시켜 최고의 경쟁력 유지는 물론 이미지 차별화를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이와관련 도는 브랜드 차별화를 위해 6월말까지 서울·경기 수도권을 순회 롯데백화점 3개소 및 농협하나로마트 3개소 등 총 6개소에서 ‘고품질 경기미 축제 한마당 행사’를 개최 소비자에게 ‘경기미=고품질’의 이미지를 확고히 심어주기로 했다. 도는 이번 경기미 판촉전을 통해 경기미의 판매를 촉진하고 경기미 이미지를 소비자에게 널리 심어주어 수도권 쌀 시장에서 경기미가 타지역 쌀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유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도는 이를 위해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을 시작으로경기미의 전시·홍보·판매 뿐만 아니라 행사장 참여 고객을 대상으로 한 게임 이벤트를 통한 소포장 경기미 무료증정, 즉석 스크래치복권 경품행사, 쌀 관련 민속품 전시 등 볼거리를 제공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도는 행사장을 찾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쌀 음료를 무료로 제공하고, 경기미 시식회, 떡방아 시연, 농악공연 등 다채로운 이벤트 행사도 준비하고 있어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경기미의 홍보부스를 운영 경기미의 우수성 및 쌀의 영양학적 우수성을 적극 홍보해 아침밥 먹기운동 등 쌀 소비촉진 행사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경기도는 올해 경기미 고품질화 시책추진을 고품질벼 재배면적을 전체 재배 면적의 94인 10만9천ha를 재배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경기미를 생산 판로확대 및 이미지 차별화를 위한 마케팅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