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병무지청, 2021년 슈퍼힘찬이 3호 탄생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21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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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병무지청은 지난 19일 슈퍼힘찬이 만들기 프로젝트를 통해 2021년도 3호 슈퍼힘찬이가 탄생했다고 밝혔다.
슈퍼힘찬이 만들기 프로젝트는 시력, 신장체중 등의 사유로 사회복무요원 소집대상자로 병역판정을 받은 사람이 병무청과 협약된 후원기관에서 무료치료 지원을 받아 현역병으로 병역을 이행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슈퍼힘찬이 참여자에게는 입영 희망 시기를 최대한 반영해 주고 모집병(육군기술행정병, 해군, 공군 등) 지원 시 가점을 부여하는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에 슈퍼힘찬이 3호가 된 김형민 씨는 신장체중 사유로 사회복무요원 소집대상자 였으나, 병무청 ‘슈퍼힘찬이 만들기 프로젝트’를 통해 고양시 소재 ‘SJ휘트니스’에서 운동치료를 지원받고 재신체검사를 통해 당당히 현역병 입영대상자가 됐다.
민선기 경기북부병무지청장은 “자진하여 현역으로 지원해 입영하는 젊은이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자발적 현역 입영을 희망하는 젊은이들을 위한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21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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