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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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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고등학교(교장 김애주)는 코로나 19 방역조치를 준수하여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면서 3월 22일부터 3월 26일까지 생활인권안전부장 심영보선생님을 주최로 학생자치회 총 46명과 생활인권안전부 소속 3명의 선생님과 함께 “교통안전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 행사는 학생자치회와 선생님들이 아침 등교시간과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학교폭력의 예방, 대처방법, 교통안전에 관한 정보를 알아보는 활동 등 학생들의 자발적 참여와 선생님들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활동했다.
2019년 9월 충남 아산의 한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한 김민식군의 사고 이후 발의된 민식이법과 관련해 어린이보호구역 안전과 관련된 사항이 중요시 되는 상황이다. 이와 더불어 생활인권안전부장 심영보선생님께서는 “최근 학교폭력과 교통안전과 관련해서 중요시 되는 상황이다. 그래서 학생자치회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먼저 나서서 활동을 하면 학교 학생들이 안전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취지로 캠페인을 열게 됐다.”라고 말씀하셨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자치회장 박영은 학생은 “학교 선생님들께서 먼저 나서서 움직여주시고, 세세하게 신경써주시는 것 같아서 학생들이 안전하게 학교생활을 할 있을 것 같고, 더불어 선생님들을 본받아 학생자치회 학생들도 더 열심히 활동을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동남고등학교 김애주 교장선생님께서는 “동남고등학교는 학교폭력 예방과 학생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으며, 추후에도 다양한 행사와 학생들의 참여를 통해 높은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씀하셨다.
이밖에 동남고등학교에서는 앞으로도 교통안전 및 학교폭력과 관련된 다양한 행사를 진행 할 예정이며, 행사를 진행함으로써 심각성을 인지하고, 예방하기 위해 동남고등학교 교장, 교감선생님을 비롯해 전 교직원과 전교생들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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