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사진작가협회 포천지부 제6회 회원전이 지난 12일부터 반월아트홀 전시장에서 오프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진전은 ‘마음이 움직이는 여행’이라는 주제로 한탄강의 아름다움을 프레임에 담았으며, 전시는 14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황의출 한국사진작가협회 포천지부장은“한탄강 지질공원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됨으로써 해외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사됨에 따라 아름다운 절경을 담고 있는 한탄강을 주제로 전국 사진공모전을 개최, 포천의 유명 관광 명소에 대한 관심과 포천시의 아름다운 경관을 알리며 마음이 움직이는 여행 포천으로 안내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박윤국 시장은 “문화예술계는 코로나로 인해 문화예술인들의 활동이 위축되고 우리 시민들의 마음도 함께 지치고 침체되는 어려움을 겪었다”며 “이럴 때일수록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한 안전하고 풍성한 문화의 장을 마련해 우리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