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재향군인회 여성회에서는 12일 군내면사무소에서 김명자 여성회장을 비롯한 여성회 전회원이 군내면 지역에 선정된 6.25참전유공자를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나누기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 날 행사에는 박윤국 포천시장, 포천시재향군인회 강수영 회장, 임종훈 의원(운영위원장), 손영길 군내면장, 안광호 시민복지과장 등이 함께하였으며 박윤국 포천시장은 코로나19 시기에 포천시를 대신해서 포천향군 여성회가 국가에 헌신한 국가유공자분들을 위해 사랑의 반찬나누기행사를 준비한 것에 대해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고 하였으며 여성회원들을 일일이 격려 하였다.
행사를 주관한 김명자 여성회장은 현재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많은 도움을 주신 박윤국 시장님이하 시 관계자분들과 물심양면으로 후원하신 강수영 회장님께 공을 돌리며 매년 향군여성회를 도와주시는 후원자들에게도 감사의 표시를 하였다.
포천향군 여성회는 군내면 6.25참전 국가유공자에게 준비한 반찬을 직접 나누어주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 및 보훈대상자를 살피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 할 것이며 매년 봉사의 대상을 확대하기로 다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