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재향군인회에서는 강수영 회장을 비롯한 김명자 여성회장, 시회임원, 읍면동 임원들은 지난 30일에 전적지 순례 및 임원워크숍을 실시했다.
이 날 행사에는 코로나19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출발부터 개별 이동, 행사간 거리두기, 체온체크 등을 하였으며 행사 장소도 포천관내로 한정하여 실시하였고 최근 북한의 노동당 창건 75주년 기념 열병식을 통해 나온 새로운 전략무기 개발과 충격적 실제행동은 안보위기 의식을 느끼기에 충분하였기에 이번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현재의 북한의 전략전술은 전혀 변하지 않았음을 알리고 6.25전쟁 전후세대로서의 대체하는 자세를 알기에도 충분한 시간이었다.
포천시재향군인회 강수영 회장은 "최근 중국에서 바라보는 6.25전쟁이 한반도의 내전이라고 말하고 명백한 북한의 기습남침을 자신들의 항미원조라고 하는 것은 북한, 중국 등은 변하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