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이경옥 한여농회장, 박윤국 포천시장, 손세화 시의장, 이원선 농협지부장을 비롯한 각지역의 조합장, 이경묵 새마을회장, 차용숙 새마을부녀회장, 최영길 포천시한돈지부장, 양건의 영화사 반딧불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경옥 회장은 “코로나를 겪으면서 우리 포천시 한여농회원들은 위기 속에서 더욱 큰 힘을 발휘해 함께 지혜를 모아 모든 일들을 나의 일처럼 해쳐나가는 모습을 보며 희망을 보았고 힘을 얻었다”며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 이번행사를 개최하게 돼 송구스러우면서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