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중농협 농촌사랑봉사단(단장 박종우 조합장)은 지난 4일 오전 영중농협하나로마트 주차장에서 영중농협 농촌사랑봉사단과 영중새마을 부녀회원등 30여명이 함께하는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힘들지만 함께 이겨냅시다’를 슬로건으로 시원한 맛이 일품인 열무김치 나눔봉사를 하였으며, 영중면 새마을 부녀회에서는 미리 만들어놓은 오이지 124박스를 함께 지역 홀몸어르신 및 취약계층가정 150가정에 열무김치, 오이지, 떡 등을 함께 전달했다.
행사에 사용한 재료 중 열무100단은 영중농협에서 지원하였으며, 얼갈이 50단은 거사1리 영농조합 푸르미(영중노인일자리 창출사업)에서 무상지원했다.
박종우 단장은 “무더워지는 6월을 맞아 코로나19로 외출을 하지 못하는 지역의 홀몸어르신과 취약계층에 후원할 수 있어 함께 한 모든 회원들과 영중면 새마을부녀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하루빨리 코로나가 종식되어 일상으로 돌아가길 소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