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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 한국외식업협회 포천시지부가 지난 15일 포천시 다목적복지관 강당에서 감정노동 권리보장 교육 세미나가 실시됐다.
이날 세미나는 감정노동자의 인권과 권익보호를 위해 지난 1월 경기도의 감정노동자 등 심리치유 사업을 공모해 우수기관 대상 추진하는 사업이며, 행사에는 정해균 외식업협의회 경기도지회장, 포천시 지부 이호용 사무국장을 비롯한 회원들과 김수동 대한노인회 포천시지회장, (사)한국인성심리상담협회 이사장 김황곤 박사, 대진대학교 김민영·조극래 교수, 포천지역 담당 상담사 김지양 이사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강의는 감정노동 법적지위와 심리이해, 감정노동 공감과 감동리더십, 심리치유방향 등 주제가 발표됐으며, 감정노동자 권리보장을 위한 교육과 심리치유 방법에 대한 열띤 논의가 진행됐다.
세미나장은 정부의 방침에 따라 교육장 사전소독, 발열측정, 손 소독 참석자 명부 작성, 마스크착용 1미터 거리유지 등 적절한 조치가 이뤄진 가운데 이어졌다.
한국외식업협회 포천지부 관계자는 “포천에서부터 감정노동자 권리보장교육 및 심리치유에 대한 활동방향 제시를 통해 향후 경기도내 건전한 감정노동이 활성화가 예성되며 경기도 전체 성공적인 사업 진행이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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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득한 포천신문 시민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