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문화예술단체 (사)한국예총 포천지회는 2020 제5기 포천예술대학 전문가 과정에 수강생을 모집을 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포천예술대학은 포천시민을 대상으로 전문가의 강의로 수준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 한국화 수업에 (초·중급반),(중·고급반) 강사로 현) 예원예술대학교 객원교수와 아세아 국제 미술협회 회장, 대한민국 미술대전 초대작가로 활동 중인 김만진 포천미술협회 회장이 강의하며, 성악반 교육 강사는 독일 Aachen 국립음대 졸업, 네덜란드 Maastricht 국립음대 최고연주자, 송호대학교 교수, 고양예고 외래교수, 2015 한국을 빛낸 음악가 대상을 수상한 이경미 교수가 강의한다.
또 연극반 강사는 대진대학교 연극영화과 졸업, 극단한내 극작가 및 배우이자 문화예술교육사로 활동 중인 고아라 강사가 지도를 한다.
임승오 회장은 “포천예총은 문화예술 소양능력을 향상시키는 제4기에 이어 제5기 포천예술대학 전문가 과정에 시민여러분이 많이 참여하여 창의적인 문화 향유를 통한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이를 통해 문화예술교육이 활성화되어 시민들이 생활에 많은 기여를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포천예술대학을 수료한 시민들에게는 포천예총에서 주관하는 각종 행사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 부여하기 위해 성악교실은 합창단 운영, 연극교실은 주부극단을 운영할 계획이며, 수강생들의 작품발표회 및 전국 공모전에 출품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포천예술대학 모집기간은 2월10일~3월 13일까지 선착순 접수를 받으며 상반기 수강기간은 3월19일~7월 2일까지 총 15주 수업, 하반기 수강기간은 8월20일~ 12월3일까지 총 15주 수업을 한다. 2020년 포천예술대학은 상·하반기 총30주 수업으로 재료비 및 운영비가 80,000원이며 포천반월아트홀 다목적실에서 진행한다. 신청접수는 포천반월아트홀 3층으로 방문, 전화(031-531-8181) 또는 팩스 (031-532-8240)번으로 접수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