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오후 1시30분 포천동주민센터를 찾아 박헌국 포천동장과 포천제일신협 정희진 이사장, 김윤희 전무, 포천중앙교회 이혜우 장로, 강병원(강희중 원장) 사무장 등이 참여해 포천동 이웃주민대상으로 새해 설맞이 생활용품을 기탁했다.
이 자리에 참여한 정희진 이사장은 “포천제일신협과 포천중앙교회, 강병원 3군데 포천동에 위치한 단체들이 포천동 주민을 위해 합심해서 함께할 수 있어 기쁨이 3배가 되었다. 기부행렬이 포천동에 넘쳐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박헌국 포천동장은 “포천동에 위치한 서민금융기관인 포천제일신협이 그동안 꾸준하게 포천동에 기부물품을 후원해주셔서 감사했는데, 이번에도 포천중앙교회와 포천의 대표적인 강병원이 함께 후원해주시니 감사하다”면서 “포천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지만 큰 정성으로 설날을 앞두고 기쁨이 넘친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