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ISSUE는 어느 정부를 특정한 것이 아니고, 1980년 초 이후, 각 정권의 변화와 사회 진보에 따라 지속되는 사회적 정치적 문제를 드러내고자 함이며, 보다 발전적이고 성숙한 국가가 될 것을 제안하는 글이 담겨 자기계발서나 수필 등과 달리, ‘사회 비평서’라고 할 수 있다.
홍석기 교수는 “정권이 바뀌거나 대통령이 바뀌어도 변함없는 국가와 사회에 대한 통찰력으로 40여 년간, 다양한 일간지와 잡지 등에 글을 실어왔다”며 “최근 정국의 혼돈과 사회의 불안을 걱정하며 이를 요약하여 출간하기로 하여, 지인 몇 분과 의기 합심해 출간하게 됐다”고 밝혔다.
아울러 “ISSUE는 국가 정책을 비난하고, 사회혼란을 비평해 각 사안에 대해 구체적인 대안과 시행방안을 제시한 ‘특별한 책’으로 총, 칼의 힘이 없어 펜의 힘으로 날카롭게 휘갈겨 쓴 사회 비평서”라며 “언론인, 기업가, 교육자는 물론 대학생의 필독서가 되고, 새로운 정책이 필요한 개혁을 위한 방침을 찾고자 하는 공직자와 정치인들에게 바이블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도서 ISSUE는 시중 서점에서 판매하지 않으며, 특정 구독자 또는 필요로 하는 독들에게만 한정적으로 제공하는 한정판 도서로 판매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표저자 홍석기 교수 이메일(skhong33@naver.com)혹은 010-6398-1251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