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포천시협의회 이중희·김은정 자문위원이 지난 24일 화성시청 3층 대강당에서 개최된 2019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표창 수여식에서 의장(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기도지역회의 주관으로 열린 이날 표창 수여식은 개회식, 한반도 정세와 한국의 국가안보 및 통일정책을 주제로 하는 평화공감 강연에 이어 의장표창 수여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의장표창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인 문재인 대통령을 대신해 장영란 경기부의장이 경기도 총56명(자문위원 52명, 공무원 4명)에게 표창장을 전수했으며, 국민통합에 크게 기여하고 통일준비 활동에 솔선수범한 자문위원과 지역협의회를 위해 적극 협조한 대행기관 공무원에 대한 포상으로 자긍심 고취와 활동력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장영란 부의장은 “민주평통 자문위원으로서 통일시대를 열어가는 중심체로서 역할을 다해 나가고, 통일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결시켜 국민들의 단합을 이뤄서 한민족의 염원인 평화통일을 실현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