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제일신협은 이날 행사에서 2019년 마감을 8일 앞두고 포천제일신협이 지난 1년간 자산성장 등을 홍보위원들에게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포천제일신협은 1976년 7월26일 설립되어 창립43년이 됐으며, 포천시 전 지역을 공동유대로 하고 있다. 총 조합원수는 11월말 기준으로 9805명으로 연말에 1만여명 조합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자산은 11월말 기준으로 1178억으로 2018년에 비해서 자산 200억이 성장했으며, 2018년과 2019년 2년 연속 경영등급 1등급을 달성했다. 아울러 대출금은 889억, 출자금은 127억으로 총자본비율 15.73%, 출자금비율 8.99%로 경영평가 종합등급 1등급을 기록했다.
한편, 포천제일신협은 포천제일신협산악회(회장 연명흠)를 결성해 매달 첫 주 토요일에 등반하고 있으며, 매년 포천제일신협과 함께하는 해외여행 프로그램으로 여행적금을 출시해 시행하고 있다.
정희진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신협홍보위원들과 산악회 임원들이 협력해 포천제일신협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것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홍보를 많이 부탁한다”며 “2020년 2월 22일 포천반월아트홀에서 전 조합원이 참여하는 정기총회의 홍보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