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제일신협은 지난 11일 오후 4시 신북면에 위치한 포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를 찾아 신협 임직원들이 지난 1년간 십시일반 적립한 후원금 200만원을 자립센터 자립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을 위해 포천제일신협 정희진 이사장, 연명흠 포천제일신협산악회회장, 김윤희 전무, 최병욱 차장, 이석용 과장등 포천제일신협임직원들이 직접 자립센터를 찾았으며, 송기태 포천장애인자립센터가 10년 동안의 어려움 등을 청취하면서 포천장애인자립센터가 더 발전되길 응원했다.
송기태 소장은 “재가장애인들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제일신협 관계자 분들께 감사를 전한다. 소중한 마음으로 전해주신 성금은 장애인들 복지를 위해 사용하겠다”며 이어 “포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지난 2009년 1월5일에 설립되어 만10년이 되었으며, 오는 18일 사업평가보고회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