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연수원 수료생들로 구성된 이념교육 104기 수료생들은 지난 4일과 5일 영북면 소재 시설하우스 농가와 대회산 비둘기낭협동조합 전통된장 체험장을 방문하여 농촌체험을 통해 농촌과 농업인의 어려움을 직접 체험해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농촌체험 행사는 농협이념교육원의 교육과정으로 농촌 현장체험을 통해 농촌인구 고령화와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농업인의 고충을 체험하고 도시농협과 농촌농협의 교류를 통해 도시와 농촌이 상생을 도모하는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
농촌체험에 참여한 영북농협 정미경 상무는 "오늘 행사에 참여해준 벽제농협,양주농협,인제농협,수원농협 직원분들께 지역농업인을 대표해서 감사를 드리며, 우리 농협직원들이 관심을 갖고 더욱더 노력하여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도농교류와 농촌일손돕기 등을 통해 "농업인과 함께하는 농협이 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