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산악회는 지난 7일 12시 소흘읍 고모리에 위치한 한 식당에서 10월 정기 임원회의를 가졌다.
이날 임원회의에서는 안병호 산악회장, 장춘화 산악대장, 이무일·이효정 부회장, 최미경 부대장, 김현영 총무 등이 참석했으며 회의에서는 결산보고 및 10월 전 단체 단합대회 장소선정에 대해 논의했다.
오는 26일 포천신문 산악회가 주관하는 전 단체 단합대회는 충남 부여군에 위치한 백제문화단지로, 문화유산과 테마파크가 어우러져 조성된 곳으로 사비성(왕궁, 능사, 생활문화마을 등), 백제역사문화관, 한국전통문화학교와 민자시설인 숙박시설(콘도, 스파빌리지), 테마파크, 테마 아울렛, 체육시설(대중골프장)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안병호 산악회장은 “포천신문 전 단체가 단체장을 중심으로 임원뿐만 아니라 소속 일반회원들까지 전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참여 유도에 적극 힘써 달라”며 “대규모 인원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어느 때 보다 사전준비와 안전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