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바르게살기운동 포천시협의회가 지난 13일 포천시청 3층 강당에서 바르게가족 한마음 연찬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1부 체육공원을 출발한 신읍동 거리에서 태극기달기 캠페인을 진행 후 시청에 모여 우수사례발표 및 시상, 생명사랑 자살예방강의, 포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어진 2부 기념식은 개회, 행동강령낭독, 대회사 및 축사가 이어졌다.
조도행 회장은 "오는 8월 15일은 제74주년 광복절이다. 모두 태극기를 게양해 함께 경축하자"며 “바르게살기운동은 우리 모두가 잘 사는 운동으로 바르게살기 포천시 협의회는 포천시의 모범적 단체로 앞으로도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윤국 시장은 “현재 대외적인 악재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가운데 진실, 질서, 화합 이 3대 국민운동 정신으로 지역공동체의 통합과 화합에 앞장서 주길 당부한다”며 “포천시는 바르게살기운동 포천시협의회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가 지역공동체 통합 및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포천시협의회는 어르신 경로잔치, 노인회원 유적지 견학, 홀몸어르신 급식봉사를 비롯한 봉사활동과 태극기달기 캠페인, 일본제품 불매운동 등 나라사랑에 앞장서 시민의식 함양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