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산악회는 지난 5일 12시 소흘읍에 위치한 한 식당에서 8월 임원 정기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안병호 산악회장, 장춘화 산악대장, 이효정·이무일 부회장,김현영 총무 등이 참석했으며 회의에서는 결산보고 및 8월 정기산행지 선정 등 회의를 진행했다. 회의결과 오는 24일 진행되는 정기산행은 충남 당진 삽교에 위치한 월드아트서커스관람과 바다공원 트레킹으로 정해졌다.
서해의 땅 끝이라고 불리는 당진은 인근에 테마공원 조성이 잘 갖추어져 있어서 각광받고 있는 곳이다. 또 당진월드아트서커스는 80분간 진행되는 화려한 퍼포먼스들로 스릴과 감동을 전해 꾸준히 공연을 이어오고 있다.
안병호 회장은 “볼거리 즐길 거리가 가득한 정기산행인 만큼 회원들이 더 즐겁게 다녀왔으면 좋겠고, 임원들께서는 안전에 유의해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