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포천시지회가 관내 노인을 대상으로 ‘노인재능나눔활동 지원사업’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6개월동안 참여자 380명을 모집해 진행되는 재능나눔 사업은 컴퓨터기초지도와 한궁지도 등 재능을 보유한 노인에게 활동 기회를 부여해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 컴퓨터를 전혀 모르는 수혜자에게는 컴퓨터기초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한궁 활동을 통하여 노인건강증진에 힘쓰고 있다.
윤효준 지회장은 “체계적인 모니터링과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참여자들이 보다 적극적인 재능을 발휘함으로써 향후 포천시 노인들의 수준 높은 지식함양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할 것이며, 포천시지회에서는 노인 재능나눔 활동지원사업을 향후 확대,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