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아프리카예술박물관이 윤선생 정글비트 콜라보로 오는 21일 테마캠핑장을 오픈한다고 7일 밝혔다.
윤선생 정글비트 테마캠핑장은 T&C(대표 황규식)의 정글비트 캐릭터 라이선스와 포천 아프리카예술박물관의 인프라가 만나 단순 캠핑만이 아닌 아프리카의 문화체험, 생태체험, 캠핑 및 별자리체험, 애니메이션 상영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아이와 부모 모두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일상의 영어 교육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또한, 아프리카예술박물관은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한여름의 더위를 확 날려줄 물놀이장, 공기 좋은 곳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트램폴린, 사람 말을 그대로 따라하는 구관조부터 앵무새, 원숭이에 이르기까지 일반적으로 보기 힘든 동물들의 향연 아프리카 동물원까지 기존의 박물관에 새로운 공간 조성해 시민들과 관광객을 기다린다.
기타 문의 및 공지사항은 포천 아프리카예술박물관(http://www.pefl.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