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농협은 지난달 31일 신북면 청신로 924번지에 지역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현대식시설 하나로마트 덕둔점을 신축하고 개장 행사를 진행했다.
개장행사에는 박윤국 포천시장을 비롯해 양영근 신북면장,이중효포천시의회의장(전),윤충식 시의원(전),포천시농정지원단장,삼정초교장,신북면체육회장,신북면이장협의회장,박종희국회의원(전),포천농협 임직원,덕둔리마을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하여 하나로마트. 덕둔점 개점을 축하했다.
포천농협 하나로마트 덕둔점은 지난 2018년 11월부터 공사를 진행하여 329평의 부지에 52평의 마트를 신축하였으며, 앞으로 청정지역이며 자연경관이 수려하여 지역내 관광지 및 유원지를 찾는 많은 도시민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등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김광열 조합장은 "지속되는 가뭄속에서도 농사에 애쓰시는 조합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하나로마트 개점으로 조합원 여러분과 지역주민들의 생활에 많은 도움이되길 바라면서 포천농협 임직원은 각종 사업을 통해 창출한 수익을 조합원들께 더 많이 돌려드릴 수 있도록.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양영근 신북면장은 축사에서 "덕둔점 개점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신 포천농협에 감사드리며, 도시민이 많이 찾아주는 관광지역에 편의성을 갖춘 마트를 개장하여 지역 이미지 제고와 지역발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