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중고동문회가 주최하고 재경동문회가 주관하는 제2회 일동·재경연합 한마음 체육대회가 난 26일 일동중학교 운동장에서 개최했다.
22기 졸업생 김재춘 사무국장의 사회로 1부 개회식, 2부 한마음체육대회, 3부 장기자랑, 4부 시상 등 순으로 진행됐으며, 김인철 총동문회장, 조성군 재경일동중고 동문회장, 박윤국 시장, 김영우 국회의원 등 내빈과 동문회원들이 참석했다.
김인철 회장은 “연두 빛 신록이 눈부신 5월을 맞아 모교에서 단합행사를 개최하게 돼 기쁘고 행복하다. 보다 더 발전하는 동문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며 “동문행사를 위해 멀리서 찾아온 선후배들의 참석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많은 동문들의 회원가입과 후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