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총 포천지회에서 지난 17일 무봉리 56탄약대대에서 국군장병들을 위한 2019 찾아가는 문화활동 해피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경기도와 포천시에서 주최하고 포천시의회가 후원하며 포천예총이 주관하는 행사이다.
첫 번째 공연으로는 보컬 강사와 앨범 퓨처링으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쑈킴의 무대와 대한민국에서 가장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오페라 주역가수들로 구성된 ‘라클라쎄’ 바리톤 오유석, 테너 윤승환의 푸니쿨리 푸니쿨라, 우정의 노래, O sole Mio 등 대중에게 익숙한 곡을 선정, 열정의 무대를 선보여 56탄약대대 장병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으로 소중한 추억을 선사했다.
이어서 역동적이고 파워풀한 댄스와 넘치는 열정으로 포천 허브아일랜드, 서울시청 뷰티문화 헤어쇼, 야스민 자선갈라쇼 등 다양한 곳에서 많은 활동을 펼치고 있는 비니댄스팀의 멋진 춤과 장병들과 함께하는 댄스파티를 선보여 장병들의 환호와 박수를 받았다.
끝으로 3인조 전자현악 ‘샤인’ 귀여운 댄스와 멋진 연주로 공연을 펼쳐 젊은 열기로 큰 박수를 받으며 행사를 마무리 했다.
포천예총에서 주관하는 2019 찾아가는 문화활동 해피 콘서트는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28일 오후7시 6공병여단 군장병들을 찾아가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