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오전10시부터 오후4시까지 포천종합사회복지관 앞 잔디밭 파크골프장과 주차장에서 포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종범)에서 주관하고 포천관내 자원봉사단체와 직원 등 200여명의 봉사자가 함께한 극한바자회에는 2천여명의 포천시민들이 참여하여 성황리에 개최됐다.
오전부터 바자회에 물건을 사려는 가족단위 손님들이 북적여 오후에는 물건들이 많이 동날정도로 많은 물품을 판매하여 참여한 봉사자들과 후원에 참여한 포천시민들 모두 만족해하면서 참여프로그램에도 참여해 축제처럼 즐겼다.
이종범 관장은 인사말에서 "날씨가 흐려서 걱정했지만 비가 오지 않고 덥지 않고 좋은 날씨로 마칠 수 있어 참여한 포천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바자회 물건을 구입하고 후원해 주신것에 대해 다시 한 번 감사하다. 바자회를 통해서 마련된 후원금은 포천지역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의 사업비로 전액이 사용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