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예총포천지회 주최로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우리, 지금, 여기에, 제8회 포천거리아트페스티벌’ 행사가 오는 20일 오토11시부터 포천신읍사거리 구절초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진행되는 제8회 포천거리아트페스티벌 행사는 그동안 지역의 예술문화진흥과 포천시민의 예술향수 충족에 부응해온 포천예총은 장르별 예술가들이 참여 차 없는 거리문화예술 행사로 마련 제8회 포천거리아트페스티벌 행사는 오전11시부터는 다양한 체험행사로 디폼블럭 태극문양 팽이 & 태극문양 다용도걸이 만들기, 팬시우드, 태극마스크 만들기, 포천예총예술발전위원회 작은바자회, 미니연등 만들기, ‘독립운동가 어록전’, ‘한용운,이욱사,최익현의 시 세계’프랑카드전 & 봄빛 시화전, 전통놀이 문화 체험, 나만의 컵 만들기, 도자기 목걸이, 헤어아트, 태극부채 만들기, 회오리 감자, 포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포천시립도서관 도서전시 및 홍보부스, 포천시서점연합회,어린이도서연구회포천시지회, 츄러스 만들기, 북아트 디폼블럭 가방고리 만들기, 초크아트, 등 체험을 할 수 있다.
특히 이번행사는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을 맞이하여 제1부 평화시대 100년 포천시민 콘서트로 예술로 통하다, 거리로 나온 예술 공연에 이어 국악협회 포천시민과 함께하는 ‘테마가 있는 국악여행’, 음악협회 갈라 콘서트, 특별공연으로 연극협회 ‘그날의 함성’ 작품은 시민들에게 새로운 감동을 전달하며, 초청공연 포천시립민속예술단 전통춤 작품 등 다양한 포천예술인들의 공연을 즐길 수 있으며 기념식에 이어 100인의 포천시민들이 합창하는 아~대한민국 노래로 행사에 참여하신 내 · 외빈과 포천시민단체들의 단합된 모습을 볼 수 있다.
제2부 행사로 평화시대 100년 포천시민콘서트 행사로 MC 차승환씨 진행으로 가수 송돈(포천시홍보대사), 전국노래자랑 포천시편 최우수 수상자 이윤경씨, 직장인밴드 포춘아일랜드, 포천의 아들 가수 임영웅씨, 초대가수로 비니댄스, 걸그룹 ‘데스티니’리틀싸이 공연을 준비했다.
임승오 포천예총 회장은‘참여, 소통 그리고 화합’을 주제로 열리는 제8회 포천거리 아트페스티벌 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적극 참여해 즐거운 축제를 즐겨주길 바란다”며 “시민들에게 예술문화단체의 긍지와 자부심을 전달하는 포천예술축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포천예총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개최하기 위해 4월 19일 오후 6시부터 21일 오전 2시까지 신읍사거리 식자재마트 맞은편 꾸오레 안경점 앞에서부터 포천동사무소 삼거리까지 교통을 통제한다”고 밝히고 포천동 상가주민과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