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개회 국민의례, 노인강령 낭독, 유공자 포상, 인사 및 축사, 의안보고, 안건심의 폐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세부사업을 노인대학, 게이트볼대회, 어버이날, 휘호대회, 노인의날, 민속축제 등 16가지 사업항목에 대한 결산 및 예산편성, 2019년 사업계획과 예산안 편성 등이 진행됐다.
김수동 수석부지회장은 “경로당은 노인회의 기초이며 뿌리다. 경로당의 지속적인 관리와 활성화에 기여해 주시고 주위의 입회하지 않은 분들도 가입해 보람 있고 찾고 싶은 경로당이 되도록 힘써주길 바란다”며 “앞으로의 100세 시대에 걸 맞는 노인회 발전을 위해 열심히 뛰겠다. 황금돼지해 매사 소원성취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