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 가산면지부가 지난 19일 마산리 한 식당에서 1/4분기 정기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양무성 지부장, 박종구 총무, 이무일 부단장을 비롯한 회원 20여명이 참석했으며 가산노인명예기자단 1분기 결산, 예산보고 및 노인명예기자단 회원확보방안, 활성화 방안 등을 강조하는 회의를 진행했다.
양무성 지부장은 “포천신문이 이전처럼 많은 회원들과 구독자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각 단체별 지부에서부터 회원확보가 돼야 임원회의도 더 활발하게 진행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 가산지부는 포천신문, 더 나아가 가산, 포천시 발전을 위해 가산 곳곳의 소식을 전하기 위해 노력해 나가야 할 것”이라며 “노인명예기자단 가산면분회에 회원이 증가할 수 있도록 회원 개개인들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어 “2019년 첫 회의를 3월 중에 하게 됐다. 이제 꽃피는 봄이 다가오면서 점차 농사준비에 여념없는 가운데 참석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리고, 오늘 모임에서 즐거운 대화가 오갔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