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평화인간띠운동포천본부는 ‘꽃피는 봄날 DMZ(비무장지대)로 소풍가자’라는 주제로 한반도 평화를 위한 DMZ민(民) + 평화손잡기 손에 손잡고(Hand in Hand) 행사가 다음달 27일 14시 27분에 강화에서 고성까지 DMZ 평화누리길 500km 전역에서 열리는 행사에 포천은 철원군 노동당사 주변에서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DMZ 민(民)+평화손잡기는 DMZ에서 함께 손잡고 인천 강화에서 경기도를 거쳐 강원도 고성까지 500km를 온 국민이 손을 잡고 평화를 수놓는 DMZ 평화 인간띠 잇기 운동으로 DMZ인근 10개 마을에서 신나는 평화의 축제가 열린다.
신청은 전국본부 홈페이지(www.dmzpeacechain.com), 대표전화 (1855-0427) 혹은 포천본부 홈페이지(www.peacechainpocheon.net)와 관계자 핸드폰(010-3868-9247, 010-4829-0608)으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홈페이지에 각 지역 운동본부 및 참여방법이 안내돼 있으며, 참가비는 1만원으로 예쁜 기념티셔츠를 제공한다고 한다.
포천본부 관계자는 “포천시민들도 이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함께 평화를 기원에 동참했으면 좋겠고, 현재 전국적으로 50만명을 모집하고 있으며 포천시는 5천명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