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고등학교 신입생 교복 구입비 전달식’이 11일 오후 3시 포천시청 시정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윤국 포천시장, 성수용 포천교육지원청 교육장과 관내 7개 고등학교 교장, 학부모 대표, 학생대표가 참석했다.
2019년 고등학교 신입생 무상 교복 지원 사업은 지난 1년간의 사전 준비 과정을 거친 후 2019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사업으로 포천시는 교복 구입비 지원에 총 예산 4억5천만원(1인당 300,000원)을 편성했다.
박윤국 시장은 “포천시는 포천시 최초로 교육지원과를 신설하는 등 교육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미세먼지 대책으로 매년 2개 정도 신설하던 학교 체육관을 4개로 확대해 신설 건립을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 또한 “교육과 관련 타 지자체 보다 한걸음 더 앞서가는 교육 시책을 펼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포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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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입력 : 2019년 03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