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월어린이집(원장 이선숙)에서는 지난 2월22일 금요일 오전11시에 반월아트홀 소극장 다목적실에서 졸업생19명과 학부모형제등 가족과 어린이집교사등 80여명이 함께 제19회 졸업식을 가졌다.
반월어린이집은 포천시여성회관 1층에 위치하여 창립20주년을 맞이하고 있으며 이번에 19회 졸업생을 배출하여 그동안 400명의 누적졸업생을 배출했다.
졸업식은 2018년 배움과 누리관련 활동 오프닝동영상을 부모들에게 빔프로젝트 동영상으로 보여줬으며, 이후에 19명의 졸업생 입장과 국민의례로 애국가 4절까지 졸업생이 씩씩하게 불렀다.
이선숙원장은 축사에서 "작고 여리기만 했던 어린이들이 어느덧 의젓하게 자라 반월어린이집을 졸업하고 모두 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된것을 축하하며, 졸업식은 새로운 시작의 전주곡이라고 할수 있다면서, 나중에 초중고과정을 마치고 대학을 졸업하고 군대를 제대하고서도 찾아오는 졸업생이 되었으면 한다"고 하였으며,원생들이 항상 건강하고 행복과 함께 좋은 일만 함께 하길 기원하였다.
이후에는 졸업장과 졸업앨범을 졸업생과 학부모가 같이 나와 일일이 나눠주고, 포천제일신협에 장학적금을 하여 저축상을 2명이 수상하였다.
졸업생 19명 전원에게 각자의 재능에 맞는 재능상장을 수여하여 많은 박수를 받았다.
이어 재학생대표로 박하율,이민채원생이 송사를 하고, 졸업생대표로 김재민,전다혜 어린이가 답사를 씩씩하게 하여 참여한 부모들이 웃음꽃을 피웠다.
이벤트 순서로 졸업생이 학부모에게,학부모과 졸업생에게, 교직원일동이 졸업생에게 특별 축하영상으로 인사하였다.
끝으로 졸업가와 반월어린이집 원가 제창으로 마치고 이선숙 원장의 폐회사를 하며 떠나가는 졸업생들에게 축복하였다.
졸업생을 담당했던 봉미숙주임교사는 떠나가는 원생들과 아쉬움을 직접 19명의 원생들에게 준비한 선물을 개인에게 나눠주며 초등학교 입학해서도 반월어린이집을 잊지 말고 꼭 기억해달라고 하였다.
한편, 반월어린이집은 2019년 원아를 모집하고 있으며, 기쁨반(만1세)3세 2017년1월1~12월31일, 사랑반(만2세)4세 2016년1월1일~2016년12월31일, 소망반(만3세)5세 2015년 1월1일~2015년12월31일,믿음반(만4세~5세),6세~7세(2013년1월1일~2014년 12월31일)을 추가로 모집하고 있으며, 부모님들의 많은 관심과 홍보를 부탁드리며, 최선을 다하는 반월어린이집이 되겠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