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제21대 (사)한국연극협회 경기도지회 지회장 선거에서 (사)한국연극협회 포천시지부 한대관 지부장이 경기도지회장으로 당선됐다.
한 대관지회장은 지난 23년간 경기연극인으로 활동하며 포천연극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대한민국연극제 경기도대회에서 여러 번 수상해 포천연극의 위상을 높였다. 또한 시민과 함께하는 연극과 나눔공연 등을 통해 포천시민의 연극예술에 대한 인식을 개선했으며, 포천시 문화예술의 발전에 크게 기여한 포천시 대표 예술인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한대관 지회장은 “끝없이 경기연극이 발전 할 수 있는 방법과 경기연극인들이 행복 할 수 있는 방법은 경기연극을 사랑하는 선, 후배들과 함께 나아간다면 꼭 찾아내 이룰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자신의 손을 놓지 않고 끝까지 함께 경기연극을 위해 애써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리고, 초심 변치 않고 나아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