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신년인사회에서 남명구회장은 “포천시사회복지협의회에 보내주신 성원과 사랑에 감사드린다. 포천시사회복지협의회는 사회복지인들이 사랑과 격려로 꿈을 갖고 복지를 실천 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축사에서 “지난 16일 7호선전철유치 집회에서 포천시민 1만3천명이 하나되어 포천의 민심을 광화문광장과 대통령에게 우리의 의지를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 함께 삭발에 동참해주신 관계자들께 감사전한다”며 “선출직들이 포천시민들을 위하는 선출직공무원으로서 맡은 바 소명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조용춘 포천시의회의장도 축사에서 포천시의회의원들이 하나 되어 포천시사회복지협의회와 포천시 사회복지를 위해 조례제정과 예산확보 등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며 축사를 갈음했다.